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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짠내투어 싱가포르 우승


'짠내투어' 박나래가 싱가포르 여행 최종 우승자가 됐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싱가포르 마지막 날 여행이 전파를 탔는데요.


지난 후쿠오카 여행에서 두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충전한 정준영은 여유와 힐링의 섬 센토사로 이동, 오감을 만족시키는 투어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이날 먼저 떠난 박나래의 아바타로 특별 게스트 김지민이 합류했는데요.


박나래 인스타그램


이날 다시 국경을 넘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난 멤버들은 피곤함에 극도로 예민해졌고, 3시간 30분이 걸린 입국 심사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투덜거리는 멤버들을 데리고 정준영은 아침식사를 하러 갔는데요.


방송화면 갈무리 tvN 제공 - 사진


치킨 라이스가 3천 원도 안 되는 저렴한 곳이었지만 고수향이 강한 음식들이 대다수라 '고수 킬러' 김생민만 좋아했습니다.




박명수는 "지금까지는 0점"이라고 독설했는데요.


정준영은 멤버들을 데리고 테마파크 센토사섬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 들어가는 방법으론 케이블카, 모노레일, 보드워크가 있었는데 멤버들은 돈을 아끼려고 계속 걸었는데요.


놀이기구도 비싸서 오로지 사진만 찍었습니다.



대신 머라이언상에서 SNS용 인증사진을 찍었고 저렴한 패스트푸드를 사서 해변에서 끼니를 때웠는데요.



팔라완 비치 무료 동물쇼는 정준영의 핵심 포인트였는데 새만 나와 멤버들을 황당하게 했습니다.


물론 가장 당황한 건 설계자 정준영이었는데요.



이들은 아시아 대륙의 최남단으로 걸어가며 대신 힐링했습니다.


김생민은 전날 게임에서 딴 돈으로 해변의 펍에서 멤버들에게 맥주를 쐈는데요.



바닷가를 물들은 노을을 배경으로 멤버들은 맥주를 마시며 CF까지 노렸습니다.


다시 도심으로 돌아와서 정준영은 마지막으로 가성비 뛰어난 푸드 센터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칠리크랩과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시켰는데 멤버들은 낮에 고생하며 관광한 걸 싹 잊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마지막에 먹은 망고 주스는 '역대급'이라는 평을 얻었는데요.



숙소도 멤버들을 만족시켰습니다.


두 객실이 이어져 있는 커넥팅룸이었지만 침대는 풍족했고 야경도 예뻤는데요.



한편, '짠내투어' 최초 2개국을 오간 이번 싱가포르 여행은 다양한 멋을 보여주며 멤버들을 감동시킨 박나래와 말레이시아 방문이라는 역발상 투어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 김생민, 그리고 불운이 이어졌지만 강력한 신의 한수로 만족도를 급상승시킨 정준영 설계자의 투어가 이루어 졌습니다.


김생민은 홍콩, 후쿠오카에 이어 3연속 꼴찌인 3등을, 박나래 투어와 박빙을 다투던 정준영이 숙소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2등을, 박나래가 1등을 했는데요.


박나래 아바타로 합류한 김지민은 박나래의 스몰 럭셔리인 63층 라운지 바를 박명수와 그의 아바타 허경환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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