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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김범 열애

흔적끄적 2018.03.29 10:16

오연서 김범 열애


배우 오연서 김범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연서와 김범 두 사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양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마자 초고속으로 오연서 김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는데요.


오연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하남친 김범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졸업한 배우입니다.




김범은 지난 2006년 KBS2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인기를 끌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김범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소이정' 역할로 출연해 연기파 미남 배우로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신분을 숨겨라' , '미세스 캅 2' 등에 출연했는데요.


오연서 인스타그램 - 사진


최근에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 다수의 중국 영화 및 드라마 '미시대지련 초련편'에서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김범은 현재 배우 이동욱, 김지원 등과 함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는데요.


2002년 그룹 러브(LUV)의 멤버 오햇님으로 데뷔한 오연서는 팀 해체 후 개명하고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반올림'과 '넝쿨째 굴러온 당신', '왔다! 장보리'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는데요.



오연서는 최근 여주인공을 맡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 tvN '화유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 연기 중입니다.


프로필 포털사이트 갈무리


프로필에 따르면 김범 나이 1989년생, 오연서 나이 1987년생으로 김범 오연서 나이차 두 살 연상연하 커플인데요.



김범의 여자친구 오연서가 밝힌 이상형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오연서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개봉을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극 중 유정 역의 박해진과 백인호 역의 박기웅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둘 다 싫다"고 단호하게 답했는데요.



오연서는 "유정은 너무 이성적이고 냉철하다.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다. 그래서 좀 어려운 스타일"이라며 "인호 역시 너무 말보다 손이 앞서고 욕도 많이 한다. 그래서 둘 다 싫다"며 "두 캐릭터의 좋은 점만 모았으면 좋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차라리 극중 은택(김현진 분)이 낫다. 은택이는 현실 남친 같은 느낌"이라며 "좋아하는 여자가 힘들 때 지켜주고 불편해 하면 화도 낸다"고 덧붙였는데요.



그러면서 이상형에 대해선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이라며 "사실 잘 덤벙대는 스타일이라서 잘 챙겨주고 위트 있는 사람이 좋다. 어떤 면에서 은택이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의 말을 인용해 오연서 김범 열애 보도와 관련 "김범과 오연서가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난 후 최근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김범 인스타그램


해당 매체에 따르면 오연서와 김범은 3월 초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호감을 느꼈고 이후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하는 등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김범의 한 측근은 이날 "김범이 오연서와 만난다는 것은 최근에 알았다"며 "서로 관심사도 같고 대화가 잘 통해 금세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밝혔는데요.



오연서 측근 또한 "오연서의 사랑스러움은 주변인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얘기다"며 "오연서가 김범과 만나면서 그 사랑스러움이 배가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같은날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김범 오연서 열애를 공식인정하며 "오연서는 이달 초 자신이 출연한 '화유기'가 끝난 후 김범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화유기' 이후 연인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는데요.



또한 양측은 "아직 열애를 시작한지 한 달이 채 안 됐기 때문에 결혼 이야기는 시기상조다"라고 말했는데요.


연상연하 커플이 된 오연서 김범 커플뿐만 아니라 이번 달 초 열애 사실을 빠르게 인정한 배우 이동욱 수지 커플도 눈길을 끈 바 있는데요.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에서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면서 재빠르게 열애를 인정해 봇물 같은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최근에는 과거와 달리 열애설이 제기되면 열애 사실을 빠르게 인정하며 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모쪼록 두 분의 인연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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