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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결혼 예비신부 사진작가


방송인 한석준이 내일 6일 경기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석준 예비신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석준 부인 될 예비신부는 띠동갑 연하에 사진작가로 알려졌는데요.


한석준은 지난달 30일 MBN '아궁이'에 출연해 예비신부와의 만남부터 프로포즈 이벤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한석준 아내 될 예비신부에 대해 "예비신부와 일하다가 처음 만났다.나는 행사에 사회를 보러 갔고 그는 그 행사에 사진을 찍으러 왔다.사진작가다"라고 소개했는데요.


SBS 제공


이에 MC들은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한석준은 "이렇게 다시 행복한 느낌이 드는 게 놀랍고,이런 생각을 들게 해준 그에게 고맙다"라고 고백했는데요.


방송화면 갈무리 MBN 제공 - 사진


또 그는 "예비신부와 띠동갑 차이다"라고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 뒤 달콤한 영상편지를 전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이날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석준이 오는 6일 오후 5시 북한강변의 한 카페에서 야외 결혼을 올린다고 보도했는데요.


사회는 같은 KBS 출신의 이광용 아나운서가, 축가는 유리상자 이세준이 맡을 예정입니다.


이에 한석준의 소속사 SM C&C는 이날 일부 매체의 한석준 결혼 관련 보도에 대해  "6일 경기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은 맞다. 하지만 북한강변 야외 결혼식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봐야 한다"고 전했는데요.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달 7일 "한석준이 4월 6일 연하 사진작가와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은 지난 2004년 KBS 김윤지 아나운서의 소개로 처음 만난 김미진 아나운서와 2년간의 열애 끝에 2006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데요.



하지만 한석준 결혼 7년 만인 지난 2013년 12월 김미진 아나운서와 합의 이혼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습니다.



한편,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 출신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한석준은 배우처럼 준수한 외모와 매끄러운 방송 진행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지난 2015년 1월 프리 선언을 통해 KBS를 퇴직했는데요.



그해 11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 현재 OtvN '프리한 19'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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